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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교 이야기』(홍익희) -162쪽
“유대인들은 세 살이 되면 히브리어를 배운다. 율법을 암기하고 배우기 위해서다. 특히 열세 살 때 성인식을 치르기 위해선 《모세 오경》중 한 편을 모두 암기해야 한다. 그리고 성인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이를 토대로 직접 준비한 강론을 해야 한다. 이러한 전통은 유대민족의 탁월한 지적능력으로 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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