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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비괘

구오효는 친밀한 협력의 도리를 드러나게 하니, 왕이 세 방향으로 몰아서 앞으로 뛰어가는 짐승을 놓아주며 마을 사람들을 경계하지 않으니, 길하다.

거스르는 자는 버리고 순종하는 자는 취하는 것이 앞으로 뛰어가는 짐승을 놓아주는 것이다.

 

탕이 나갔다가 사냥꾼이 야외에서 사면에 그물을 넓게 치고 축원하기를 천하사방의 모든 것이 다 내 그물에 들어오기를하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탕이 말했다. ‘, 다 잡으려고 하다니!’ 그리고 그 삼면을 제거하면서 축원하여 왼쪽으로 가고자 하면 왼쪽으로 가고, 오른쪽으로 가자 하면 오른쪽으로 가라, 이 명을 듣지 않는 자만이 나의 그물으로 들어오도록 하라!’고 했다. 제후들이 그것을 듣고 말했다. ‘탕의 덕은 금수에게까지 미치는구나!” -사기』 「은본기3

 

천자가 사방을 에워싸지 않는다. -

 

명령을 듣지 않는 것을 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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