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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1)
아무래도

아무래도 감기가 걸렸다 300년이나 지나도 낫지 않는다 낫기는커녕 점점 심해지고 있다 처음에는 감기인줄도 몰랐다 한번씩 열이 올라도 어쩌다 한번 오한(惡寒)이 들어도 그러다 괜찮지겠지 했다 몸을 식히기 위한 조심도 안 하니 뚜렷한 효능이 있는 처방도 없으니 옛날에 했던 미련한 방법으로 설탕물 태워 먹고 두꺼운 이불 뒤집어 쓰고 열을 한껏 올리려나 보다 감기 바이러스는 몇 도까지 견딜 수 있을까

일상의 파동 2023. 8. 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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