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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군자가 보통 사람보다 다른 것은 그 마음을 두기 때문이니,
군자는 인을 마음에 두고 예을 마음에 둔다.
어진 자는 사람을 사랑하고, 예가 있는 자는 사람을 공경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사람들이 항상 사랑하고,
사람을 공경하는 자는 사람들이 항상 공경하게 된다.
무한화서 306
전혀 시가 안 될 것 같은 걸로 첫구절을 시작하세요.
시는 써도 써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쓰다 보면 이걸 내가 썼나 싶은 구절이 나오기도 해요.
당연히 내가 쓴 게 아니지요.
시가 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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